전통 차문화 세시차회 재현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2-10 00:00:00 조회수 0

신라때부터 이어져 온 우리 차문화를 재현하는

 <\/P>세시차회가 오늘(2\/10) 남구 무거동 정광사에서

 <\/P>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세시차회는 새해 첫날 왕이 3정승을 불러

 <\/P>차를 대접하면서 한해의 잘못을 반성하고 새해의 결속을 다진 전통적인 행사였으나 조선 마지막 왕인 순종이 서거한 후 사라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선보인 다례는 차잎을 우려마시는 게 아니라 가루를 내서 마시는가 하면 차도구를 다루는 방법이 다르는 등 현재와 많은 차이를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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