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의회가 현행 문화재 보호법 개정을
<\/P>촉구하는 건의안을 만들어 문화관광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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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의회는 오늘 오후 의원총회를 열어
<\/P>현행 문화재 보호법이 각종 발굴공사 비용을
<\/P>자치단체가 부담하도록 해 공사지연등
<\/P>문제점이 많다고 판단해 공공시설물의 경우
<\/P>문화재 발굴비용을 정부가 부담하거나 일부
<\/P>지원하는 쪽으로 개정해야 한다는 건의안을
<\/P>조만간 문광부에 제출하기로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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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윤두환 국회의원은 오늘
<\/P>문화재 보호법중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해
<\/P>국회에 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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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의회는 현재 시장이 임명하도록
<\/P>돼 있는 도시계획위원중 6명을 시의회 의장이 추천하도록 도시계획 조례를 바꾸자는 발의에 대해서는 다른 시도 사례를 파악한 후에 다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. 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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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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