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산 수천평 산림훼손

입력 2003-02-10 00:00:00 조회수 0

울산 도심의 마지막 허파라는 남산지역 3천여제곱미터의 산림이 훼손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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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05년 개교를 목표로 남구 옥동 남산에 가칭 무룡초등학교 부지를 확정하고 오는 5월까지 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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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부지 조성공사를 맡은 현대산업개발이 옥동현대아파트 뒷편 남산 자락의 70-80년생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수백그루를 훼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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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대해 남구청은 학교부지 조성 과정에서 시공사가 문화재 시굴을 위한 진입로 조성을 위해 나무를 벌목했다고 밝혔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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