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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형 유통업체의 진출로 갈수록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재래시장의 생존을 위해서는 시장별 특화와 집중 투자라는 최종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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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시장별 특화와 집중투자를 위해서는 엄청난 자금이 드는데 대부분 영세상인들이 많아 실현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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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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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형유통업체의 진출과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갈수록 상권이 쇠퇴하고 있는 재래시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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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루 매출이 10만원이 안되는 상인이 전체의 절반을 넘고 3만원이 안되는 상인도 10%에 이를 정도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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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위기를 맞고 있는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안이 제시됐습니다.
<\/P>(cg in)
<\/P>동양경제연구원의 연구결과 시장별특화가 최우선 과제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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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할인점에 비해 열악한 고객편의 시설은 개선이 꼭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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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채익 남구청장
<\/P>(모든 행정적 지원,,)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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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됐지만 용역발표회장에 참석한 상인들은 대체로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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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장상인들은 용역결과의 실현가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을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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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설개선을 위해 필요한 비용이 구체적으로 얼마인지 제시되지 못했는데다 투자비용의 20%에 이르는 영세상인들의 비용부담이 문제로 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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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행정지원이 2007년까지로 한시적이어서 지속적인 투자가 어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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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투자우선순위가 정해져 순위에서 뒤로밀리거나 제외된 상인들의 불만도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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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양회송 수암시장 회장
<\/P>(이론가능 현실 불가능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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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래시장을 살리기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원방안과 함께 상인들의 자구노력이 절실한 시점입니다.
<\/P>mbc 뉴스 옥민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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