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년 소비자 피해상담과 구제신청이 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울산시가 소비자 보호센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
<\/P>
<\/P>울산시는 소비자 피해상담과 구제, 결함제품 리콜조사를 전담할 울산 소비자 보호센터를 오는 5월까지 울산시청 민원실내에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
<\/P>
<\/P>소비자 보호센터는 피해구제 사례집 발간은 물론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한 교육과 정보지도 발간합니다.
<\/P>
<\/P>한편 지난해 9월말 현재 울산에서는 모두 만 558건의 소비자 피해상담이 이뤄져 전년도의 9천 5백여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