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자유치단 설치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2-11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시가 투자 유치 활동을 역동적으로 추진 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인 지역 대기업 직원을 영입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런데 최근 투자 환경이 크게 나아지지 않은 상태여서 기대와 우려가 섞인 목소리가

 <\/P>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보도에 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울산시가 다음달부터 투자 유치 추진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단장은 현대중공업 간부 직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 대기업 직원들이 울산시에 2년동안 파견나와 있는 형식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현대자동차와 삼성SDI,SK에도

 <\/P>협조를 요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영입할 민간 전문가는 2명 내지 3명.

 <\/P>

 <\/P>이들은 국내외 투자 유치 관련 정책 조정과

 <\/P>기업유치, 마케팅 활동등 투자유치를 위한

 <\/P>모든 업무를 맡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기수\/울산시 경제정책과장

 <\/P>"민간인들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 적극 활용"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울산시는 투자유치단 운영이 활성화되면 통상업무까지 추가로 맡길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그런데 지난 2천년 5억700만달러에 이르렀던

 <\/P>울산지역 외자 유치는 지난 2001년 20분의 1정도로 크게 줄었다가 지난해 조금 회복된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(2001년 2천700만달러, 2002년 6천300만달러)

 <\/P>

 <\/P>공장부지가 적은데다 노사갈등이 커 투자자들에게 울산은 큰 메리트가 없는 지역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때문에 민간 전문가의 노하우가 큰 도움이

 <\/P>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더불어 투자 환경 개선없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없을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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