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2\/10) 밤 11시 30분쯤 현대중공업에서 야간 작업을 하던 26살 이모씨가 4미터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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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씨가 어제 밤 선박에 대한 야간
<\/P>X-레이 검색 작업을 하기 위해 사다리를 오르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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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지난 5일 오전에도 현대중공업에서 57살 강모씨가 작업을 하던 중 5.4미터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는 등 대형사업장의 추락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안전 교육 강화 등의 방지 대책이 요구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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