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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구 위천공단 조성계획이 전면 수정되면서
<\/P>울산과 부산,경남의 대응도 달라질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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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개 시도는 낙동강 중.상류 개발에 대비한
<\/P>공동용역을 실시해 공동대응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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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\/P> ◀VCR▶
<\/P>대구시가 위천공단 조성계획을 전면 수정하면서
<\/P>울산과 부산,경남이 공동 대응방안 마련에
<\/P>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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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구시는 지난달 노무현 당선자가 참석한 지방분권과 국토균형발전 토론회에서 당초 염색공단 이전을 골자로 한 위천공단조성계획을 첨단 생산단지 조성으로 변경하겠다며 정부지원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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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첨단생산단지가 조성되면 낙동강 유역에는
<\/P>150만평 규모의 e-밸리와 종합위락단지,과학
<\/P>기술단지등 거대한 신도시가 건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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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이에따라 울산과 부산,경남등 3개 시도는
<\/P>낙동강 중.상류 개발에 대한 새로운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용역을 실시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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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허만영 울산시 환경정책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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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용역은 낙동강 수계의 환경분석에서부터
<\/P>오염원 발생 여부와 배출량,낙동강 하류오염에 대한 영향분석등 광범위한 차원에서
<\/P>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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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개 시도는 용역결과를 근거로 낙동강 수계
<\/P>수자원 이용과 수질보전을 위한 정책방안을
<\/P>마련하는등 지역간 공조를 강화하고 특히
<\/P>낙동강 수계 관리를 위한 관련법 개정도 추진할 계획이어서 용역결과가 주목됩니다.
<\/P>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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