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드 훔쳐 쓴 40대 영장

입력 2003-02-12 00:00:00 조회수 0

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2\/12) 신용카드를 훔쳐 몰래 사용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5살 최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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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7월 초 내연의 관계에 있던 동구 화정동 39살 조모씨의 신용카드를 사용해 현금 20만원을 인출하는 등 최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7백만원을 몰래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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