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주운전 사고 경찰 자진 사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12 00:00:00 조회수 0

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경찰관이

 <\/P>자진 사표를 제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비교통과에 근무 하던 45살 이모 경사가 지난 4일 새벽 문화 예술회관 사거리에서 혈중알콜농도 0.15%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물의를

 <\/P>빚자 자진 사표를 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서부서는 이 경사가 사고를 냈는지

 <\/P>사전에 알 지 못해 징계절차를 밟지 못했다며

 <\/P>최근 경찰관 비리 사건이 불거지는 등 경찰 자정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사표를 제출한

 <\/P>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.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