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경찰관이
<\/P>자진 사표를 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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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비교통과에 근무 하던 45살 이모 경사가 지난 4일 새벽 문화 예술회관 사거리에서 혈중알콜농도 0.15%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물의를
<\/P>빚자 자진 사표를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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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서부서는 이 경사가 사고를 냈는지
<\/P>사전에 알 지 못해 징계절차를 밟지 못했다며
<\/P>최근 경찰관 비리 사건이 불거지는 등 경찰 자정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사표를 제출한
<\/P>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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