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적으로 만여명으로부터 2천800억원대의
<\/P>유사금융사기사건을 일으킨 뒤 중국으로
<\/P>달아났다가 지난 4일 울산으로 압송돼
<\/P>구속된 주범 48살 이모씨가 여권브로커와도 연계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추가수사를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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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씨는 중국으로 달아날 당시인 지난해 2월 이미 수배중이었으며
<\/P>도피행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가짜여권과
<\/P>비자를 300만원을 주고 입수한 것으로
<\/P>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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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사기혐의로 구속된 이씨에 대해 밀항단속법위반혐의를 추가하는 한편 여권브로커조직에 대해서도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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