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교조 울산지부는 사립학교가 공립 특채로 생긴 결원을 기간제 교사로 대체한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오늘(2\/12) 정식교사 발령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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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성명에서 지난해 사립학교들이 공립 특채로 결원이 발생하자 15명을 기간제로 채용했다면서 공사립 교육여건 형평성과 사립학교 교사의 사기저하 등 문제점을 낳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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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또 정식 교사 채용을 위해 교육청이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하고 사립학교 공립특채 폐지를 검토하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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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올해 공립특채에 특정 사립학교에서 19명의 교사를 지원한 것으로 밝혀져 기간제 교사 채용을 위한 사학재단의 제도 악용이 사실임이 드러났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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