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월드컵 울산의 환희를 기억하기 위해 제작된 "월드컵 모자이크 도예벽화"가 문수경기장 중앙로비에 설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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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자이크 도예벽화는 가로 8미터,세로 3미터로, 문수경기장에서 울산 시민들이 응원하는 모습을 배경으로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인 올리버칸과 실버볼인 호나우두, 브로즈볼의 홍명보 선수가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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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체를 구성하는 300개의 도자기마다 25개의 월드컵 관련 작은 사진이 모자이크 처리돼 있어 다양한 얼굴을 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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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중앙로비에 마련할 월드컵 기념 전시관에 모자이크 도예벽화외에 유니폼과 기념품, 영상품등 100여종의 전시물품을 확보해 6월초 개장 1주년 기념 행사때 선보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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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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