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수출여건을 갖추고도 수입국에서 요구하는 인증마크가 없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해외 유명규격 인증 획득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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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원 대상업체는 상시근로자 300명 미만의 중소제조업체로 품질인증을 위한 컨설팅 비용
<\/P>명목으로 업체당 300만원이 지원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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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원분야는 국제품질 경영시스템과 국제환경경영시스템,그리고 자동차업계 품질경영시스템 등 3개 분야로,울산시는 오는 24일까지 공모를 받아 10개 지원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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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역의 경우 ISO 9001 등 해외 유명규격 인증을 받은 업체는 368개사로 전체 사업장의 21.3%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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