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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부터 울산 시내버스 노선이 전면 개편
<\/P>운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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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일부 버스업체들이 다시 비수익
<\/P>노선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해 마찰이
<\/P>계속되면서 버스요금 인상여부가 주목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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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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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동운수협의회 소속 6개 버스회사가 울산시의 비수익 노선 휴지신청 불허처분에 반발해
<\/P>이의신청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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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버스회사는 경유가 인상등으로 도산위기에 처해 있는데도 <\/P> <\/P>이런 버스업체의 집단행동은 2년 4개월동안 <\/P>동결된 버스요금 인상요구와 맞물려 있습니다. <\/P> <\/P>하지만 울산시는 다음달로 다가온 노선개편을 우선 시행한 뒤 정착여부를 봐가면서 요금인상도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. <\/P> <\/P>◀INT▶이수석 울산시 건설교통국장 <\/P> <\/P>울산시는 버스노선 개편과 관련해 합리적인 <\/P>민원은 수용하되 개인적인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<\/P> <\/P>S\/U)이와함께 오는 7월부터는 지선버스 운행등 2단계 개편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아래 새로운 <\/P>노선번호판과 행선지 표지판 정비에 <\/P>들어갔습니다. <\/P> <\/P>이와 관련해 울산시 의회는 무료환승제도 도입과 버스업체 수익금을 매일 시에 보고하도록 해 합리적인 요금인상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김종훈 울산시 의회 의원 <\/P> <\/P>버스업체의 요금인상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<\/P>가운데 다음달부터 시행될 버스노선 개편이 <\/P>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. <\/P>MBC뉴스 이상욱◀END▶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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