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빙기를 맞아 붕괴 사고가 우려되는 재난 취약지역에 대해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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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5개 구.군은 교수와 민간 전문가,
<\/P>관계 공무원 등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반을
<\/P>구성해 오는 15일부터 축대와 옹벽,도로 절개지 등을 대상으로 붕괴사고 위험 여부를
<\/P>조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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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안전 점검에서는 또 공사가 중단된
<\/P>울산지역 17군데 토목과 건설 현장에 대해서도 특별 안전 진단이 실시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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