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바이트생들의 고용주 몰래 돈을 빼돌리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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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2\/13) 중구 반구동 모주유소에서 임시직으로 일하며 지난 11일 주인몰래 64만원의 주유대금을 훔쳐 달아난 26살 남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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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지난 달 15일 중구 교동 모주유소에서도 현금 48만원을 훔친 아르바이트생 16살 우모양 등 10대 3명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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