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형 할인점이 울산지역에 잇따라 들어설 예정이어서 업체간 치열한 경쟁과 함께 기존 재래시장상인들과의 마찰이 우려됩니다.
<\/P>
<\/P>남구청에 따르면 삼산동에 이마트와 야음동에 삼성 홈플러스가 영업을 준비하고 있으며
<\/P>대형유통업체인 LG유통이 남구 옥동 울주군청 맞은편 공터에 만 8천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슈퍼마켓을 짓기위해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에따라 북구 까르푸 등 7곳의 할인점이 이미 영업중이어서 고객 확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재래시장 상인들이 할인점 영업으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대책마련과 함께 항의농성을 준비하고 있어 또 다른 사회문제가 우려됩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