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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자치단체들이 매년 상수도관을 교체하면서 산업폐기물로 분류된 노후관을 수거하지 않은채 대부분 그대로 방치해 온것으로 나타났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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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거되지 않는 노후관은 지반침하와 함께 심각한 토양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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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동문화방송의 박흔식기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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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41년부터 상수도가 보급되기 시작한 안동지방에는 현재 837km의 수도관이 깔려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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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동시는 이가운데 10년 이상된 관을 매년 10km이상씩 교체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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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동시는 그러나 수도관을 교체하면서 노후관을 수거하지 않아 매년 주철이나 폴리에틸렌관 수십키로미터씩을 땅속에 묻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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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서정국 \/안동시 수도사업소 급수담당
<\/P> "왜 안꺼내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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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게다가 안동시는 아예 상수도공사비에 수거예산은 반영하지도 않는등 노후관 방치는 관례처럼 돼버렸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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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문제는 이 노후관이 땅속에 그대로 묻혀있을 경우 지반침하와 오염원이 된다는데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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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태동교수\/안동대 토목환경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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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부는 환경오염방지를 위해 노후관은 반드시
<\/P>수거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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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예산부족을 이유로 지방자치단체들이 오히려 환경오염을 조장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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