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보 통신의 발달에 따라 우체국 업무도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 할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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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3개 우체국에 따르면 인터넷 우체국인
<\/P>e-post의 홈페이지가 계속 업그레이드돼
<\/P>경조 우편카드를 보내거나 인터넷 요금을 후납하는 등 오프라인 우체국에서 하던 업무의 90%를 인터넷 우체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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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하반기에는 공과금을 자동이체하는 등 전자고지 지불 서비스도 가능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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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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