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방 우체국 시대 본격화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2-13 00:00:00 조회수 0

정보 통신의 발달에 따라 우체국 업무도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 할 수 있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 3개 우체국에 따르면 인터넷 우체국인

 <\/P>e-post의 홈페이지가 계속 업그레이드돼

 <\/P>경조 우편카드를 보내거나 인터넷 요금을 후납하는 등 오프라인 우체국에서 하던 업무의 90%를 인터넷 우체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하반기에는 공과금을 자동이체하는 등 전자고지 지불 서비스도 가능할 전망입니다.

 <\/P>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