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부산과 울산 두개의 캠퍼스로 운영하던 춘해대학이 간호학과를 끝으로 부산시대를 마감하고 울산 캠퍼스로 단일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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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춘해대학은 오는 18일 졸업식을 끝으로
<\/P>부산에 남은 간호학과를 웅촌 캠퍼스로 완전 이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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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춘해대학은 지난 91년 캠퍼스 이전 이후 12년만에 본격적인 울산시대를 맞게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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