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 형사3부는 오늘(2\/13) 반도체
<\/P>제조에 들어가는 화학약품 제조 핵심 기술을
<\/P>빼돌린 석유화학단지내 모 업체 연구원 31살
<\/P>배모씨 등 3명을 부정경쟁방지와 영업비밀
<\/P>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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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따르면 배씨 등 3명은 지난해 9월
<\/P>자신이 다니던 회사를 퇴직한 뒤 경쟁 관계에
<\/P>있던 회사에 입사해 종전 회사에서 터득한
<\/P>반도체 제조용 프로세스케미칼 생산 기술을
<\/P>누설한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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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 조사 결과 배씨 등이 빼돌린 프로세스
<\/P>케미칼 생산 기술은 배씨가 다녔던 피해
<\/P>회사에서 거액의 연구비를 투자해 개발한
<\/P>것으로 배씨 등은 기술을 빼오는 댓가로
<\/P>억대의 연봉과 스톡옵션을 받은 것으로
<\/P>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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