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의비 지급 문제를 놓고 시민단체와 동구
<\/P>의회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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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주민회는 오늘(2\/13) 기자회견을 통해 회의에 불참한 일부 구의원들에게 하루 7만원씩의 수당이 지급된 것은 불법이며 회의비 전액 환수와 공개 사과,그리고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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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동구의회는 의원들의 회의비 지급 에는 전혀 문제될 사안이 아니며 동구주민회의 환수 주장은 지방자치법과 관련 지침에 어긋난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반발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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