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적으로 수천억원대 유사금융사건을
<\/P>일으킨 뒤 중국등지로 도피했다가 지난 4일 압송된 3명의 피의자를 구속해 조사했던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(2\/13) 피의자들과 수사자료일체를 검찰로 송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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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찰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
<\/P>기존 사기혐의외에 이모씨가 가짜여권과 비자를 이용한 것을 밝혀냈으나 수사과정에서 제기됐던 이들의 정치권과의 연루가능성에 대해서는 밝혀내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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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들이 빼돌렸을것으로 추정되는 수백억원의 행방도 찾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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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피해자들은 이들 유사금융업자들로 인해
<\/P>그동안 3명이 가정파탄으로 자살했으며
<\/P>2명이 홧병으로 숨졌다고 주장하는 등
<\/P>파장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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