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료검진 사업 예산 확정

이상욱 기자 입력 2003-02-14 00:00:00 조회수 0

올해 울산지역 무료검진 사업 대상자가 14만

 <\/P>6천 2백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올 한해동안 20억원을 들여 골다공증과 기형아 출산예방을 위한 풍진검사,전립선 관련질환 검사등 13종의 질병에 걸쳐 저소득층 14만 2천 백명에게 무려검진을 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이밖에도 어린이 건강검진과 어려운

 <\/P>노인 의치정착사업도 실시하는등 시민건강증진

 <\/P>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