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울산지역 무료검진 사업 대상자가 14만
<\/P>6천 2백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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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올 한해동안 20억원을 들여 골다공증과 기형아 출산예방을 위한 풍진검사,전립선 관련질환 검사등 13종의 질병에 걸쳐 저소득층 14만 2천 백명에게 무려검진을 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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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밖에도 어린이 건강검진과 어려운
<\/P>노인 의치정착사업도 실시하는등 시민건강증진
<\/P>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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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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