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보름 앞두고 산불비상근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1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와 각 구.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

 <\/P>내일(2\/15) 낮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산불비상

 <\/P>경계 근무를 실시합니다.

 <\/P>

 <\/P>각 구.군은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등 민속

 <\/P>놀이를 하다 불티가 튀어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

 <\/P>높다며 상황실을 마련해 비상 근무를 실시하고

 <\/P>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리는 곳마다 직원들을

 <\/P>보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도록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대보름인 내일 태화강 둔치와 일산과 진하해수욕장 등 울산지역 곳곳에서 달집태우기와 각종 민속놀이 마당이 열립니다.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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