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정폭력 신고전화 운영 강화

입력 2003-02-14 00:00:00 조회수 0

가정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여성부와 성폭력상담소는 가정폭력과 성폭력, 성매매의 피해자인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전화 1366의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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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여성부는 1366번 전화를 통해 초기상담은 경찰 등 사법기관과 연결하고, 이 후 의료복지기관과 성폭력상담소 등 과의 연결을 주선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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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, 365일 24시간 어느때나 전문가와 통화가 가능한 1366 긴급전화는 일반전화는 국번없이, 휴대폰은 지역번호 052와 함께 이용이 가능합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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