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운동 고분군 오리형 토기 출토

입력 2003-02-14 00:00:00 조회수 0

중구 다운동 고분군에서 오리형 토기와 대형 목곽이 출토돼 이 지역이 고대 지배세력의 거주지였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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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는 오늘(2\/14) 다운동 고분군 바 지역 현장에서 문화재발굴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오리형 토기와 길이 8미터의 목곽이 출토됐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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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밖에 청동기 시대 주거지 3동과 원삼국 시대 목곽묘 15기,삼국시대 석곽묘 21기와 옹관묘 1기가 확인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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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발전연구원은 이곳이 원삼국 시대 지배세력의 거주지였을 것으로 보고 자세한 기록을 남기기로 결정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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