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관계자가 현대자동차를
<\/P>방문해 노사 양측 대표를 만나 주요 노동
<\/P>현안에 대한 현장 여론 수렴 활동을
<\/P>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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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박태주 전문위원과 배기식
<\/P>박사는 오늘(2\/14) 오전 현대자동차 강봉돈
<\/P>전무를 만난 자리에서 주5일 근무제 도입과
<\/P>비정규직 고용 실태 등에 대해 회사측의 설명을 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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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수위원회 관계자들은 또 현대자동차 노조
<\/P>집행부와 경제 자유구역법과 주5일 근무제 법안
<\/P>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,사내 하청업체
<\/P>관계자들도 면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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