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기위해 지난 한해동안 추진한 물관리 종합대책에 대한 평가 결과가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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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평가에서는 모두 9개 분야 가운데 상수도시설 확충과 물 수요관리 체계구축은 우수한 것으로,나머지 지하수 관리체계와 상수원 보호 등 8개 분야는 정상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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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올해도 수원주변 산림의 녹색댐 기능 향상과 농어촌 상수도 시설 확충,먹는물 수질검사와 하천감시기능 강화 등을 중점 사업으로 선정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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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해 울산지역의 물관리 투자재원은 대곡댐 건설 등 수자원 확보공급 분야에 천517억원을 비롯해 모두 2천29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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