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 현수막철거기구 특허획득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2-1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 교통관리과에 근무하는 이재우씨는

 <\/P>2년여동안의 연구 노력끝에 현수막 제거를 겸한 가로수 가지치기 기구를 발명해 지난달 20일

 <\/P>특허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씨가 발명한 기구는 낚싯대처럼 길이를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는 봉과 끝부분에 낫모양의 커트와 톱,니퍼 등으로 구성돼 현수막의 나일론 끈이나 철사는 물론 가로수 가지 등도 손쉽게 자를수 있도록 고안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이씨의 발명품은 앞으로 전국의 자치단체에 보급돼 널리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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