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교통관리과에 근무하는 이재우씨는
<\/P>2년여동안의 연구 노력끝에 현수막 제거를 겸한 가로수 가지치기 기구를 발명해 지난달 20일
<\/P>특허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씨가 발명한 기구는 낚싯대처럼 길이를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는 봉과 끝부분에 낫모양의 커트와 톱,니퍼 등으로 구성돼 현수막의 나일론 끈이나 철사는 물론 가로수 가지 등도 손쉽게 자를수 있도록 고안됐습니다.
<\/P>
<\/P>이에따라 이씨의 발명품은 앞으로 전국의 자치단체에 보급돼 널리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