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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플레이오프진출 6개팀을 가리기 위한 프로농구가 막바지 라운드에 접어든 가운데
<\/P>6위 울산 모비스가 주말과 휴일 대고비를 맞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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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의 각종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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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플레이오프 진출의 마지노선인 6위를 수성하느냐 아니면 SBS에 그 자리를 내주느냐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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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막바지로 접어든 프로농구가 울산 모비스와
<\/P>SBS간의 6위다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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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비스는 오늘 선두 창원엘지와 동천체육관에서 홈경기를,일요일인 내일은 서울 삼성과의 어웨이경기를 펼치며 이번주 이 2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진출여부가 판가름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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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로축구 울산 현대 이천수가 올림픽팀 소속으로 지난 12일 열린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스피드넘친 인상적인 플레이를
<\/P>펼쳐 해외진출에 청신호를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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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천수는 이날 후반 교체출장해 팀의 1대0승리를 견인했으며 관중석에서 지켜본 아인트호벤의 히딩크감독도 만족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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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체육회가 내년 전국체전부터 여자축구를 정식종목에 채택함에 떠라 초중고 대학일반까지 여자축구저변이 튼튼한 울산으로서는
<\/P>타시도와의 순위경쟁에서 한결 유리한 입장에
<\/P>놓이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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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명이 뛰는 실내축구,이른바 풋살종목이
<\/P>울산에서도 협회가 창립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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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풋살연합회는 오는 3월1일
<\/P>북구 호계운동장에서 첫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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