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구장의 절반만을 사용해 5명의 선수들이 뛰는 미니축구,이른바 풋살 종목이 울산에서도 창립총회를 갖고 전국대회에 선을 보이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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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풋살연합회는 오늘(2\/15) 중구 성안동
<\/P>중울산청년회의소에서 창립총회를 갖고
<\/P>본격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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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연합회는 창립기념으로 다음달 1일
<\/P>북구 호계운동장에서 첫 지역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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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풋살종목은 전국 9개시도에 협회가 창립돼 있으며 울산지역에는 100여개의 풋살클럽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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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오후4시 성안동 중울산 청년회의소
<\/P>267-357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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