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 보다
<\/P>평균 3.91% 상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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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이 6.77%로 가장 높았고 북구 5.05%, 남구 4.61%, 동구 3.13%, 중구 2.48%가 각각 상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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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체 7천960개 표준지 가운데 53%는 상승,
<\/P>41%는 동일, 6%는 하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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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고 지가는 제곱미터당 700만원인 중구 성남동 현대백화점 맞은편 구 태일약국 부지였고
<\/P>최저 지가는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4번지로
<\/P>제곱미터당 310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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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가 상승지역은 중구의 경우 성안구획정리 지구와 개발제한구역, 남구는 무거.삼산. 옥동의 신규 상권 형성지역, 동구는 일산유원지 개발지역, 북구는 상업지역과 준주거 지역, 울주군은 삼동.상북.범서읍지역 등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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