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15) 정월대보름을 맞아 울산에서는
<\/P>마을 단위로 한 해의 액운을 날려보내고 소원을 비는 다양한 민속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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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화강 둔치에서는 오후 2시30분부터
<\/P>액막이 지신밟기와 강강술래, 풍물놀이 등이 진행됐으며 4시를 전후해 달이 뜨자 달집 태우기 행사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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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산해수욕장과 진하해수욕장, 북구 신천천 등
<\/P>10여곳에서도 민요경창과 달집점화,대동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재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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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각 가정에서는 오곡밥과 부럼, 귀밝이술 등 전통 음식을 먹으며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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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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