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국내 에너지 위기가 고조되자 울산시는 오늘(2\/15) 대책 회의를 갖고 에너지 절약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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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청사 진입 10부제와 승강기 격층제 운행, 백화점 호화 유흥업소, 영화관등의 네온사인 사용 제한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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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오늘(2\/15)부터 문수경기장과 동천체육관등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도 경관조명을 커지 않고 가로등과 보행등은 격등제를 실시하는 등 에너지 절약을
<\/P>강력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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