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단속 승용차에 치우쳐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16 00:00:00 조회수 0

최근 계속되고 있는 경찰의 교통위반 단속이

 <\/P>대형차량 보다는 승용차에 한정되고 있다는

 <\/P>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연초부터 경찰은 주요 도로변에 단속경찰관을

 <\/P>대거 배치해 안전띠 미착용과 운전중 휴대전화

 <\/P>사용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최근에는 신호를

 <\/P>지키지 않는 차량을 촬영 단속하는 등

 <\/P>운전자들의 법규 준수 여부를 밀착 단속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렇지만 경찰은 8톤 이상 대형 차량이 통행이

 <\/P>금지된 삼산로를 경음기까지 울리며 난폭

 <\/P>운행하는 것을 보고도 단속하지 않는 등

 <\/P>단속 편의에만 치우치는 일방적인 단속을 펴고

 <\/P>있다는 지적입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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