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기운영 학교 부담 커

입력 2003-02-1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의 대부분 고등학교들이 2-3개의 교기 종목을 보유하고 있어 운영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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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교육위원회 정찬모위원에 따르면 학성고의 축구,육상 카누부를 비롯해 중앙고 울산공고 울산여고등 대부분 고등학교들이 3개 종목의 교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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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교기육성 예산은 연간 50억원으로 학교측이 50%를 분담하도록 돼 있어 학부모들의 부담이 크고 일반학생들의 체육활동이 위축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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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대해 울산시교육청은 전국체전과 소년체전등을 대비하고 울산시가 교기 육성을 권장하고 있어 당분간 교기 종목 감축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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