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지난해 군을 방문했던 중국 요녕성
<\/P>판진시의 초청으로 경제사절단을 파견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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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2\/17)부터 오는 20일까지 3박4일
<\/P>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경제사절단에는 엄창섭 울주군수와 기업체 대표 등 6명이 참여해 양 도시간 우호협력 발전에 관한 의향서 교환과 중소기업의 시장개척, 수출확대 방안
<\/P>등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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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국 요녕성 14개성 직할시 중의 하나인 판진시는 중국 남부 연해에 위치한 신흥석유화학 도시로 한국에서는 60개 기업이 7천만달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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