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광역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서는
<\/P>유원지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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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지적은 울산발전연구원의 울산발전 창간호에 게재된 것으로 현재 울산지역에서는 일산유원지와 진하,울산온천,언양 자수정,
<\/P>강동유원지등 모두 5곳이 유원지로 결정 고시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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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유원지 개발사업이 추진중인 지구는 자수정 유원지와 일산 유원지 2곳 뿐이고 나머지는 미개발 상태로 남아 있으며
<\/P>특히 유원지 개발이 추진중인 일산유원지도
<\/P>민간투자자들의 참여미비로 추진이 불투명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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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울산의 인구 1인당 유원지
<\/P>조성면적은 0.2제곱미터로 전국평균 0.7제곱미터에 턱없이 모자라는 수치를 보이고 있어 유원지 개발이 시급한 실정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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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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