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은 오늘(2\/17) 그리스 아카디아사로부터 수주한 10만5천톤급 원유 운반선을 "에이지언 페이스"로 명명했습니다.
<\/P>
<\/P>이 선박은 지난 2천년 4월에 수주한 3척의 동형 선박 가운데 두번째 선박으로 현대중공업이 자체 제작한 만6천6백80마력급 엔진이 탑재돼 있으며 14.6노트의 속력으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와 함께 현대미포조선도 터키 게덴라인 사 로부터 수주한 3만7천DWT급 석유 화학 제품 운반선을 "브리티시 이스팀"으로 명명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