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무교육인 초등학교의 학습준비물 부담이
<\/P>거의 전적으로 학부모에게 떠넘겨지고 있어
<\/P>합리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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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인적자원부가 각 학교 학생 1인당 책정한 연간 학습준비물 예산은 2만원 안팎에 불과한데다 일선 학교장들은 냉.난방비나
<\/P>정보화 관련예산 등 추가부담이 늘고 있다며
<\/P>학습준비물 예산편성에 소극적인 태도를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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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초등학교 학부모들은 거의 매일 학습준비물 비용으로 천원에서 만원까지 지출하는 등 소모성 준비물 부담을 고스란히 안고 있어 개선요구가 높은 실정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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