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2\/17) 개업업체에 찾아가 업체 관계자들과 도박을 한 울산시청 공무원 31살 강모씨를 붙잡아 도박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, 강씨는 어제(2\/16) 오후 1시쯤 최근 개업한 중구 반구동 모업체 사무실에서 업체 관계자들과 판돈 60만원 가량의 포카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