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자매도시인 중국 길림성 장춘시 쥬예징 시장 일행이 오늘(2\/17) 오전 울산시를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환담을 나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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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자리에서 쥬예징 시장은 울산 기업들의 적극적인 중국진출 당부와 함께 행정지원을 약속하는 등 두 도시간 다각적인 교류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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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쥬예징 시장 일행은 이어 현대자동차를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경주 관광을 한 뒤 저녁에는 박맹우 시장이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해 지역 기업체 관계자 등과도 환담을
<\/P>나눌 예정입니다.\/\/(나눴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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