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 있는 12개 정수장과 가정 수도꼭지의 수질이 모두 기준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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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에 따르면 최근 울산지역 12개 정수장과 각 배수장으로 연결되는 가정용 수도꼭지 17개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반세균과 대장균,중금속,농약류가 모두 기준치 이하로 검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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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유해성 무기물질은 질산성 질소와 불소는 물론 소독 부산물인 클로로포콤등 61개 검사항목 모두가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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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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