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이 최근 울주군 지역의 도서관 환경 개선을 위해 인구대비 도서관수를 파악한 결과 3개의 도서관과 2개의 분관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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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에 따르면 범서읍과 온산읍 웅촌면 지역은 주민유입이 계속돼 거주인구가 3만을 넘은데다 지리여건상 도서관 신설이 시급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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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상북면과 두서면 지역은 교통이 불편해 분관이 필요한데도 자치단체장들의 관심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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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MBC의 느낌표 프로그램이 기적의 도서관 건립 후보지 신청에 울산의 각 자치단체는 한곳도 응하지 않는등 관심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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