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업인 후계자 소득 향상

입력 2003-02-18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지난해 실시한 어촌후계 인력 경영상태 조사 결과 울산 지역 어업인 후계자 110명의 지난해 연간 소득은 3천만원 으로 지난 2천1년의 2천2백만원보다 평균 32% 늘어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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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처럼 소득이 증가한 것은 어업인 후계자의 사업 추진 능력 향상과 이로 인한 어업 자립 기반이 안정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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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어촌에 거주하지 않은 전업어가에 대해 서는 국고 지원 융자금이 회수됐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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