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규사업 발굴 절실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2-1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시는 당초 1조 천억원의 올해 국가예산을 요구했지만 6천 388억원 밖에 확보하지 못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규모가 비슷한 광주나 대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신규사업 발굴이 절실한 실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옥민석 기잡니다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울산시는 올해 6,388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습니다.

 <\/P>(CG 1)

 <\/P>신항만 건설에 666억원, 부산-언양간 고속도로 확장에 천억원 등 국가시행사업 20건에 4,589억원을 배정받았습니다.

 <\/P>(CG OUT)

 <\/P>하지만 울산시가 추진해서 국가 예산을 지원받는 국고보조금 사업에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.

 <\/P>(CG 2)

 <\/P>자동차부품 단지조성사업에 250억원, 종합운동장 건립 등 185건의 사업에 1,799억원을 확보했습니다.

 <\/P>(CG OUT) (CG 3)

 <\/P>그러나 환경오염 이주지원사업 채무상환 597억원과 국가산업단지 녹지지역 사유토지보상 219억원은 예산을 배정받지 못해 사업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.(CG OUT)

 <\/P>CG 4)

 <\/P>이런 상황에서 울산과 규모가 비슷한 광주나 대전이 울산에 비해 두배가 넘는 국고보조금을 확보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의료나 복지분야에서는 울산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. (CG OU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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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유효이 기획관리실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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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S\/U)

 <\/P>다른 광역시와 국고보조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울산의 특성을 살린 신규사업 발굴이 절실한 실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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