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내년 쌀시장 개방에 대비한 고품질 쌀생산을 위해 못자리용 상토 등 각종 영농자재
<\/P>공급신청을 이달말까지 받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못자리용 상토와 부직포 지원대상을 지난해까지는 2헥타르 미만 농가에만
<\/P>공급했으나 올해부터는 2헥타르 이상인
<\/P>농가에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또 올해부터는 수출 경쟁력이 있는
<\/P>고품질 쌀생산을 위해 각 읍.면별로 전문가를 초빙해서 고품질 쌀 생산 교육을 실시하기로
<\/P>했습니다.@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