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환경농법 쌀 생산단지 확대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19 00:00:00 조회수 0

내년 쌀 개방 재협상을 앞두고 울산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친환경농법 쌀 생산단지 확대가 추진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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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주군은 지난해 상북지역 20헥타르에 불과하던 오리농법 생산단지를 올해는 60헥타르로 늘리고

 <\/P>제초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우렁이 농법도

 <\/P>6헥타르에서 20헥타르로 확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병해충을 막을 수 있는 키토산 농법을

 <\/P>600헥타르로 2배 확대하고 올해는 쌀겨농법을

 <\/P>처음으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은 수확량은 다소 떨어지더라도 친환경

 <\/P>농법으로 재배한 쌀은 30% 정도 비싼 가격에

 <\/P>전량이 판매되고 있어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

 <\/P>되고 있어 재배농가가 올해는 천500여 농가로

 <\/P>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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