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쌀 개방 재협상을 앞두고 울산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친환경농법 쌀 생산단지 확대가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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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지난해 상북지역 20헥타르에 불과하던 오리농법 생산단지를 올해는 60헥타르로 늘리고
<\/P>제초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우렁이 농법도
<\/P>6헥타르에서 20헥타르로 확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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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병해충을 막을 수 있는 키토산 농법을
<\/P>600헥타르로 2배 확대하고 올해는 쌀겨농법을
<\/P>처음으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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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수확량은 다소 떨어지더라도 친환경
<\/P>농법으로 재배한 쌀은 30% 정도 비싼 가격에
<\/P>전량이 판매되고 있어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
<\/P>되고 있어 재배농가가 올해는 천500여 농가로
<\/P>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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